말씀을 통해
삶을 다시 바라봅니다
하영교회의 최근 설교 영상과 성경 본문, 설교 제목을 한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 잡는 자들의 길잡이가 된 유다의 이름을 거울삼아, 이름 없는 어린 소녀와 한 아이의 오병이어를 통해 하찮아 보이는 존재와 소유도 주님께 묶이면 놀라운 역사의 도구가 됨을 전하는 설교입니다.


예수님의 승천 장면과 재림의 약속을 통해, 반드시 다시 오실 주님을 기억하고 소망 가운데 거룩하고 준비된 삶을 살아야 함을 전하는 설교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인 사도행전 1장 8절을 통해, 교회의 시작과 능력과 사명이 모두 성령의 임재로부터 비롯됨을 선포하며, 성령이 임할 때 담대함과 사랑의 능력으로 자연스럽게 증인이 되는 삶을 전하는 설교입니다.

사도행전의 문을 열며, 예수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신 십자가의 사랑과 부활의 증거를 돌아보고,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는 명령을 통해 하나님의 일은 사람의 열심이 아닌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짐을 전하는 설교입니다.

실패한 왕 사울의 마지막을 기록하는 본문에서, 40년 전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목숨을 걸고 밤새도록 달려간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신앙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삶으로 반응하는 힘임을 전하는 설교입니다.

사울의 비참한 최후를 통해 하나님을 떠난 인생의 끝을 보여주고, 칼 앞에 엎드린 사울과 하나님 앞에 엎드린 다윗을 대조하며, 어떤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자에게 길을 여시는 하나님을 전하는 설교입니다.

아말렉을 격파하고 얻은 전리품을 공동체 전체와 고난을 함께한 친구 유다 장로들에게 나눈 다윗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은 반드시 그 은혜를 나눈다는 신앙의 원리를 전하는 설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