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통해
삶을 다시 바라봅니다
하영교회의 최근 설교 영상과 성경 본문, 설교 제목을 한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서울하영교회 채널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첫 날 영상입니다.

예수님께서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종려주일의 사건을 통해, 유월절 어린 양으로 오신 주님의 십자가 대속과 하나님의 예언 성취를 묵상하며, 오직 그 보혈의 피를 의지하는 신앙을 촉구하는 설교입니다.

가룟 유다의 빈자리를 채우는 과정 속에서, 초대교회가 사람의 판단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기도 가운데 나아간 모습을 통해 오늘의 교회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함을 전하는 설교입니다.

예수 잡는 자들의 길잡이가 된 유다의 이름을 거울삼아, 이름 없는 어린 소녀와 한 아이의 오병이어를 통해 하찮아 보이는 존재와 소유도 주님께 묶이면 놀라운 역사의 도구가 됨을 전하는 설교입니다.


예수님의 승천 장면과 재림의 약속을 통해, 반드시 다시 오실 주님을 기억하고 소망 가운데 거룩하고 준비된 삶을 살아야 함을 전하는 설교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인 사도행전 1장 8절을 통해, 교회의 시작과 능력과 사명이 모두 성령의 임재로부터 비롯됨을 선포하며, 성령이 임할 때 담대함과 사랑의 능력으로 자연스럽게 증인이 되는 삶을 전하는 설교입니다.

사도행전의 문을 열며, 예수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신 십자가의 사랑과 부활의 증거를 돌아보고,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는 명령을 통해 하나님의 일은 사람의 열심이 아닌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짐을 전하는 설교입니다.

실패한 왕 사울의 마지막을 기록하는 본문에서, 40년 전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목숨을 걸고 밤새도록 달려간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신앙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삶으로 반응하는 힘임을 전하는 설교입니다.

사울의 비참한 최후를 통해 하나님을 떠난 인생의 끝을 보여주고, 칼 앞에 엎드린 사울과 하나님 앞에 엎드린 다윗을 대조하며, 어떤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자에게 길을 여시는 하나님을 전하는 설교입니다.
